동학사
맡은 소임에 따라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리며 결제 때나 큰 불사를 치를 때에 대중스님들이 맡는 소임을 말한다. 이러한 소임을 적은 것을 용상방(龍象榜)이라고 하며, 대중이 잘 볼 수 있는 곳에 붙여 놓는다. 중국 당나라 때 선문(禪門)의 규식(規式)을 제정한 백장(百丈)스님이 처음 총림을 개설하면서 그 운영과 통솔을 위해서 각종 직무를 제정한 것이 그 시초다.
불기 2570년 봄철 용상방
주지
- 선혜
경원
부
주지
주지
- 성윤
총무
- 정범
재무
- 정현
종두
- 여경
- 보섭
- 보여
- 혜은
- 동연
원두
- 고우
- 수경
- 성우
정통
- 여경
- 혜은
지장
- 혜념
지전
- 지명
- 천진불
- 심은
찰중
- 법륜
입승
- 정연
대학
원생
원생
- 정현
- 경원
- 선유
- 동일
- 명륜
- 여견
- 명법
- 자원
- 원경
- 혜민
- 진여
- 만욱
- 동호
- 지유
- 향원
- 인동
- 부동
- 현주
- 원재
- 현서
부
교수
교수
- 법밀
교수
- 행오
- 대일
- 동하
- 도민
학감
- 도민
학장
- 석연
- 명오
원장
- 경월
- 일초
